2024 기준 · 단위: 대(1천명당)
2024년 기준 21개국 산업용 로봇 밀도 조사에서 한국이 1천명당 122대로 1위를 기록했다. 전년 대비 20.6% 증가한 수치로, 모멘텀 지수는 91을 나타냈다. 2위 싱가포르는 81.8대(전년 대비 +6.2%), 3위 독일은 44.9대(전년 대비 +4.7%)로 집계됐다.
| 순위 | 국가 | 대(1천명당) | 전년 대비 | Momentum |
|---|---|---|---|---|
| 1 | 🇰🇷 한국 | 122 | +20.6% | 91 |
| 2 | 🇸🇬 싱가포르 | 81.8 | +6.2% | 62 |
| 3 | 🇩🇪 독일 | 44.9 | +4.7% | 59 |
| 4 | 🇯🇵 일본 | 44.6 | +6.4% | 63 |
| 5 | 🇸🇪 스웨덴 | 37.7 | +8.6% | 67 |
Momentum Score(자체지표): 91 — 증가율 가중 임시공식. 절대 순위와 별개로 성장 탄력을 본다.
한국은 21개국 중 1위를 유지하며 산업용 로봇 보급률에서 압도적인 차이를 보였다. 전년 대비 20.6% 증가율은 주요국 대비 높은 성장세다. 국내 제조업 자동화 수준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.
데이터: IFR · Our World in Data (CC BY 4.0) · 가공·해설 © The Tech Momentum








